007 노 타임 투 다이(2021) 결말·출연진·DB5 마테라 추격 FAQ: 크레이그 마지막, 공식 시리즈 25편
한 줄 요약: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현역을 떠난 본드가 다시 호출되어 생물 무기 헤라클레스와 사핀을 쫓는 이야기예요. 캐리 후쿠나가가 연출하고 대니얼 크레이그가 마지막으로 본드를 맡은 에온 공식 시리즈 25편이며, 이탈리아 마테라 골목을 누비는 풀 가젯 애스턴 마틴 DB5로도 유명해요.
한눈에 보기
- 개봉: 2021년 (한국 개봉 2021년 9월 29일)
- 감독: 캐리 후쿠나가 (Cary Joji Fukunaga)
- 본드: 대니얼 크레이그 (Daniel Craig), 크레이그 본드 5편의 마지막
- 상영 시간: 163분
- 시리즈 순서: 스펙터(2015) 다음, 현재 공식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아카이브의 한 줄 소개는 이래요. “현역을 떠난 본드가 다시 호출되고, 오염된 섬에 남는다.”
줄거리 (스포일러 주의)
※ 엔딩과 가족 관계가 포함되어 있어요. 시리즈 전체를 가르는 스포일러이니 관람 전이라면 다음 섹션으로 건너뛰세요.
마테라의 석조 골목에서 본드와 마들렌은 여행을 가장한 도피 중이에요. 베스퍼의 묘 앞에서 과거의 조직이 다시 나타나고, 본드는 배신을 읽은 뒤 마들렌을 기차에 남겨 둔 채 현역을 떠납니다.
자메이카의 평화는 짧아요. 펠릭스 라이터가 찾아와 납치된 과학자 발도 오브루체프와 생물 무기 헤라클레스를 부탁하고, 쿠바에서 본드는 CIA 측 팔로마와 함께 스펙터 모임에 끼어들며 새 00 요원 노미와 경합해요. 펠릭스는 이 과정에서 배신 속에 목숨을 잃습니다.
스펙터와 다른 원한을 품은 사핀이 등장하고, 노르웨이의 숨겨진 집에서 본드는 마들렌과 다시 만나 아이의 존재를 확인해요. 섬의 기지에서 특정 DNA를 표적으로 삼는 헤라클레스의 실체가 드러나고, 본드와 노미가 침투해 사핀을 쓰러뜨리지만 본드는 이미 오염된 몸이에요. 미사일이 섬을 지울 때까지 그는 남고, 무전으로 마들렌과 딸에게 작별합니다.
출연진·본드걸·악당
- 제임스 본드 (대니얼 크레이그): 현역을 떠났다가 가족과 오염 사이에서 잔류를 고르는, 크레이그의 마지막 본드.
- 마들렌 스완 (레아 세두): 「스펙터」에서 이어진 이번 편의 본드걸. 과거의 비밀과 아이의 존재가 후반의 동기가 돼요.
- 사핀 (라미 말렉): 스펙터와 다른 원한을 품은 악당. 정원과 가면, 그리고 사람을 고르는 무기가 그의 상징이에요.
- 노미 (라샤나 린치): 본드가 비운 00 번호를 잠시 가진 요원. DBS 슈퍼레제라와 함께 지금의 00을 보여 줘요.
- 팔로마 (아나 데 아르마스): 쿠바에서 짧게, 그러나 정확하게 움직이는 CIA 현장 요원.
- 펠릭스 라이터 (제프리 라이트): 자메이카로 찾아와 마지막 부탁을 하는 CIA 친구.
- Q (벤 위쇼), 블로펠드 (크리스토프 왈츠): 생물 무기의 설계를 읽어 내는 Q, 그리고 수감 중에도 끈이 남아 있다는 착각을 심는 블로펠드.
「노 타임 투 다이」 촬영지·본드카·명대사 전체 표가 궁금하다면 「노 타임 투 다이」 로케이션·본드카 전체 표 보기 → 007 아카이브
본드카: 마테라의 DB5, 그리고 현대 애스턴
마테라 시퀀스는 애스턴 마틴 DB5를 박물관 소품이 아니라 다시 전술 차량으로 써요. 기관총과 연막이 좁은 석조 골목에서 작동하고, 클러스터 폭탄에 스펙터 측 란치아 테시스 한 대가 터지죠. 007.com 제작 노트에 따르면 클래식 DB5 히어로 차량 두 대와 스턴트용 복제 여덟 대를 썼다고 해요.
런던 차고의 애스턴 마틴 V8은 달튼 시기를 한 컷으로 불러오고, 발할라 프로토타입과 노미의 DBS 슈퍼레제라가 본드의 지금을 맡아요. 그 밖에 노르웨이 숲에서 본드가 모는 마들렌의 토요타 랜드크루저 프라도, 쿠바에서 팔로마가 가로채는 1957년형 시보레 벨 에어, 마테라 추격의 트라이엄프 스크램블러 1200과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도 등장합니다.
팬 포인트: 촬영지와 명대사
- 촬영지: 이탈리아 마테라(그라비나 인 풀리아의 다리 점프 포함), 자메이카 포트 안토니오 근처 산산 베이(은퇴 가옥은 촬영 뒤 철거된 임시 세트), 페로 제도 칼소이의 칼루르 등대(사핀의 섬 외경), 런던 화이트홀·밀뱅크, 노르웨이 피오르드 일대.
- 호텔 팁: 화면 속 마테라 호텔 ‘팔라초 루카레스키’는 실제로 없는 이름이고, 본드가 들어가는 입구는 사시 지구의 알베르고 팔라초 비체콘테예요.
- 명대사: “난 보통 혼자 일하는데.”(팔로마), “부탁이 있어, 형제.”(펠릭스 라이터)
- 국내 평: 이동진 평론가의 별점은 나무위키 기준 2.5/5로 2차 인용될 뿐, 씨네21 전문가 별점 칸에는 이름이 없어 아카이브도 숫자를 확정하지 않았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노 타임 투 다이는 007 시리즈 몇 번째 작품인가요?
A. 에온 공식 시리즈 25편이에요. 「스펙터」 다음 작품이며, 현재까지 공식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에요.
Q. 노 타임 투 다이의 본드카는 무엇인가요?
A. 마테라 추격을 이끄는 풀 가젯 애스턴 마틴 DB5가 주역이에요. 여기에 V8, DBS 슈퍼레제라, 발할라까지 애스턴 마틴의 고전과 현대 라인이 한 영화에 함께 나와요.
Q. 엔딩 이후 다음 본드는 정해졌나요?
A. 엔딩이 다음 본드의 번호 리셋을 강제한다는 팬 해석이 있지만, 아카이브는 차기 연속성은 아직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한다고 정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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