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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달튼 007 두 편 정리(1987–1989) — 리빙 데이라이츠·살인면허, 유머 대신 분노를 남긴 본드

한 줄 요약: 티모시 달튼(Timothy Dalton)은 웨일스(영국) 출신으로 1987년부터 1989년까지 공식 시리즈 2편에서 제임스 본드를 맡은 배우예요. 아카이브는 그의 시대를 "소설에 가깝게, 유머를 줄이고 분노를 남긴 짧은 시대"로 정리합니다. 한눈에 보기 이름·국적: 티모시 달튼 (Timothy Dalton) · 웨일스(영국), 아카이브 각주 기준 콜윈베이 출생 공식 본드 기간: 1987–1989 공식 편수: 2편 (007.com 배우 페이지와 에온 공식 25편 목록 기준) 첫 작품: 「리빙 데이라이츠」(The Living Daylights, 1987) 마지막 작품: 「살인면허」(Licence to Kill, 1989) 연출: 두 편 모두 존 글렌 상징: 유머 대신 분노, 명령을 들은 뒤의 침묵 본드카: 「리빙 데이라이츠」의 은색 애스턴 마틴 V8 밴티지 (「살인면허」에는 애스턴이 없음) 다음 본드: 6년 공백 뒤 피어스 브로스넌 재임 개요: 판단에서 복수로 달튼은 공식 시리즈가 로저 무어의 긴 재임을 접고 플레밍 소설의 온도로 돌아가려 할 때 고른 배우입니다. 본드 이전에는 무대에서 왕과 비극을 연기하던 얼굴이었고, 캐스팅은 포스터의 윤곽보다 분노를 숨기지 않는 연기를 원했다고 아카이브는 적습니다. 캐스팅 반응은 반가움과 낯섦이 겹쳤어요. 무어의 일곱 편 뒤에 온 차가운 얼굴은 코너리의 무게를 기다리던 쪽에는 교정으로, 무어의 눈썹을 좋아하던 쪽에는 거절로 읽혔습니다. 두 편의 온도는 같으면서도 갈립니다. 「리빙 데이라이츠」는 위장 망명과 파이프라인, 명령을 의심하는 요원을 그리고, 「살인면허」는 친구의 결혼식 잔해 위에서 기관의 허가가 끊긴 뒤의 복수를 그립니다. 첫 편이 판단이라면 둘째 편은 복수예요. 그래서 팬들은 두 편을 한 점수로 평균 내지 않는 편입니다. 시대 배경은 냉전의 끝과 마약 전쟁이 겹치는 시기입니다. 거대 악당의 위성 대신 배신과 충성, 그리고 유조차가 적...

로저 무어 007 배우: 공식 7편(1973–1985)·눈썹과 위트·에스프리 FAQ

한 줄 요약: 로저 무어(Roger Moore)는 영국 출신으로 1973년부터 1985년까지 공식 에온 시리즈 7편에서 제임스 본드를 맡은, 시리즈 공식 재임이 가장 긴 배우예요. 아카이브는 그를 “눈썹과 위트, 그리고 대형 세트 피스가 상징인 배우”로 정리합니다. 한눈에 보기 이름·국적: 로저 무어 (Roger Moore) · 영국(United Kingdom) 공식 본드 기간: 1973–1985 공식 편수: 에온 시리즈 7편 (공식 목록 기준 최장 재임) 첫 작품: 「죽느냐 사느냐」(Live and Let Die, 1973) 마지막 작품: 「뷰 투 어 킬」(A View to a Kill, 1985) — 금문교에서 재임 마감 상징: 눈썹, 한 줄 위트, 대형 세트·스턴트 본드카 아이콘: 로터스 에스프리 (도로에서 바다로 들어가는 「나를 사랑한 스파이」) TV 배경: 「세인트」, 「페르사더스」가 캐스팅의 익숙함을 만들었다고 정리됨 재임 개요: 일곱 편의 온도 무어는 1973년 「죽느냐 사느냐」의 늪에서 눈썹을 올리고, 1985년 「뷰 투 어 킬」의 금문교에서 일곱 편을 닫습니다. 정장의 선보다 농담의 타이밍이 먼저 보이고, 주먹은 짧게 끝나는 인상이 강해요. 팬이 ‘본드답다’고 말할 때 코너리의 윤곽을 떠올리는 것과 달리, 무어를 말할 때는 세계의 크기가 먼저 나온다고 아카이브는 적습니다. 캐스팅 반응은 거부보다 익숙함에 가까웠어요. 텔레비전의 세인트와 페르사더스가 남긴 단정함이 요원의 여유로 옮겨 붙을 것이라는 예상이 먼저였고, 실제 화면도 그 예상을 크게 배신하지 않으면서 예상보다 더 큰 세트를 뒤에 둡니다. 일곱 편의 온도는 한결같지 않습니다. 「죽느냐 사느냐」는 미국 현지의 소음 위에 눈썹을 올리고,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는 결투의 섬으로 스케일을 접습니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가 대형 세트의 정점을 찍고, 「문레이커」는 그 정점을 우주로 밀어 올립니다. 「유어 아이즈 온리」는 암벽으로 돌아오고, 「옥토퍼...

조지 레이즌비 007 배우: 단 한 편 여왕폐하 대작전(1969)·결혼과 상실·DBS FAQ

한 줄 요약: 조지 레이즌비(George Lazenby)는 숀 코너리가 자리를 비운 뒤 공식 에온 시리즈에서 단 한 편, 1969년 「여왕폐하 대작전」으로 본드를 맡은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배우예요. 아카이브는 그를 “단 한 편, 그러나 결혼과 상실을 본드 서사에 넣은 배우”로 정리합니다. 한눈에 보기 이름·국적: 조지 레이즌비 (George Lazenby) · 호주(오스트레일리아) 공식 본드 기간: 1969 공식 편수: 에온 시리즈 1편 유일한 작품: 「여왕폐하 대작전」(On Her Majesty's Secret Service, 1969) 감독: 편집을 맡던 피터 헌트의 첫 연출 상대역: 트레이시 디 비첸초 본드카: 1969년형 애스턴 마틴 DBS (2006년 「카지노 로얄」의 DBS와 다른 차) 다음 편: 1971년 「다이아몬드는 영원히」는 코너리의 귀환 본드 이전·캐스팅 레이즌비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자란 전직 모델로, 본드 이전의 이력은 패션과 광고 카메라에 더 가까웠어요. 연극 경력이 두껍지 않은 얼굴이 이미 신화가 된 요원의 자리를 받은 셈이라, 캐스팅 자체가 모험이었습니다. 아카이브는 제작진이 그를 고른 이유를 사교계의 세련미보다 스키와 산악 장면을 견딜 윤곽에서 찾습니다. 제작은 편집실을 지키던 피터 헌트를 처음으로 감독 자리에 앉히고, 소설의 결혼 플롯을 비교적 곧게 옮기려 했어요. 오프닝에는 “다른 녀석에게는 이런 일이 없었다”는 취지의 한 줄이 나옵니다. 배우 교체를 숨기지 않는 농담이자, 한 편의 배우가 스스로 자리를 표시하는 방식으로 읽혀요. 캐스팅 비화·가십 보드·출처까지 보고 싶다면 조지 레이즌비 본드 페이지 전체 보기 → 007 아카이브 단 한 편 「여왕폐하 대작전」의 포인트 142분: 시리즈 초반에서 가장 긴 상영 시간이 과잉이 아니라 느린 연애에 쓰입니다. 산악 액션: 피츠 글로리아의 클리닉, 스키와 봅슬레이, 눈사태가 리듬을 만듭니다. 결혼: 카지노의 빚, ...

숀 코너리 007 배우: 초대 본드 6편·닥터 노부터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FAQ

한 줄 요약: 숀 코너리(Sean Connery)는 공식 에온 시리즈가 제임스 본드를 스크린에 처음 올렸을 때 고른 초대 배우예요. 1962–1967년 연속 다섯 편과 1971년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귀환까지 공식 6편이며, 1983년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은 에온 밖 비공식작입니다. 한눈에 보기 본명·국적: 숀 코너리 (Sean Connery) · 스코틀랜드(영국), 에든버러 배경 공식 본드 기간: 1962–1967, 1971 공식 편수: 에온 시리즈 6편 첫 작품: 「닥터 노」(Dr. No, 1962) — 이름 소개가 이후 본드의 템플릿이 됨 연속 5편: 닥터 노 → 위기일발 → 골드핑거 → 썬더볼 작전 → 두 번 산다 귀환: 조지 레이즌비 한 편 뒤 「다이아몬드는 영원히」(1971) 비공식: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1983) — 에온 공식 25편 목록 밖 아카이브의 한 줄은 이래요. “이름을 소개하는 방식부터, 본드의 기본형을 고정한 초대 배우.” 본드 이전·캐스팅 코너리는 에든버러에서 자란 전직 신체 단련 강사·단역 배우 출신으로 정리됩니다. 소설 속 신사 이미지와 어긋난다는 반응이 먼저였고, 제작진—특히 테렌스 영—은 정장과 식사, 카드 테이블의 매너를 입히는 쪽으로 답을 냈어요. 결과는 역설에 가깝습니다. 소설보다 덜 귀족적인 몸이 화면에서는 더 본드처럼 보였고, 1962년 「닥터 노」 클럽 테이블의 이름 소개가 이후 모든 본드의 기본형이 됩니다. 낮은 목소리, 짧은 유머, 주먹을 아끼지 않는 무게가 한 몸에 실립니다. 출연 목록·작품별 노트·출처가 궁금하다면 숀 코너리 본드 페이지 전체 보기 → 007 아카이브 공식 6편과 비공식 공식 에온 목록에서 코너리가 맡은 편은 여섯입니다. 「닥터 노」(1962) — 이름·마티니·총구의 출발 「위기일발」(1963) — 스파이 스릴러에 가까운 객실 격투 「골드핑거」(1964) — DB5·Q 브리핑이 본드카 문법을 고정 「썬더볼 작전」(196...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1983) 비공식 007 정리: 코너리 귀환·썬더볼 재촬영·야마하 FAQ

한 줄 요약: 1983년작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은 《썬더볼 작전》의 권리가 에온 밖에서 다시 찍힌 비공식 007이에요. 숀 코너리가 제임스 본드로 돌아오지만 에온 공식 시리즈 25편에는 없고, 어빈 커슈너 감독의 134분짜리 재촬영에 가깝습니다. 한눈에 보기 개봉: 1983년 (국내 개봉은 1984년 기록이 있으나, 제작·영어권은 1983년) 구분: 비공식 작품 감독: 어빈 커슈너 (Irvin Kershner) 본드: 숀 코너리 (Sean Connery) — 공식 6편 밖의 귀환 상영 시간: 134분 (IMDb 기준) 아카이브의 한 줄 소개는 이래요. “썬더볼의 권리가 에온 밖에서 다시 찍은 편. 코너리가 돌아오되, 에온 공식 시리즈 25편에는 없습니다.” 왜 비공식 007일까? 이 영화는 에온 프로덕션의 공식 시리즈가 아니에요. 《썬더볼 작전》을 둘러싼 케빈 매컬로리 쪽 권리가, 1983년 워너 계열의 이 편으로 이어집니다. 같은 해 에온은 「옥토퍼시」를 냈어요. 배우의 얼굴이 같아도 목록은 갈리고, 코너리의 공식 편수는 여섯입니다. 이 편은 일곱 번째가 아니에요. 줄거리의 뼈대는 핵무기 탈취와 스펙터 계열의 협박으로 1965년 공식 4편과 겹칩니다. 아카이브는 리메이크인지 별도 작품인지를 한 단어로 닫지 않고, 권리의 갈림이 만든 재촬영에 가깝다고 적어요. 한국어 개봉·홍보에서는 007을 붙인 제목이 보이기도 하지만, 목록의 제목은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입니다. 비공식 지위와 출연진·출처가 궁금하다면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1983)」 출연진·출처 전체 보기 → 007 아카이브 줄거리 (스포일러 주의) ※ 아래 줄거리는 핵 협박의 전개와 결말의 대결을 포함합니다. 첫 시청 전이라면 다음 섹션으로 건너뛰세요. 스펙터 쪽의 파투마 블러시와 막시밀리안 라고가 핵탄두를 손에 넣고 몸값을 요구합니다. 도미노의 형제—미 공군 조종사—가 그 탈취의 입구예요. 본드는 바하마와 남프랑스의 요양소와 카지노를 오가...

카지노 로얄(1967) 비공식 007 패러디 정리: 데이비드 니븐 출연진·감독 6명·2006년판과 차이 FAQ

한 줄 요약: 1967년작 「카지노 로얄」은 첫 본드 소설의 제목을 빌린 패러디 영화예요. 에온 프로덕션의 공식 시리즈가 아니라 별도 권리로 만들어진 비공식 작품이고, 데이비드 니븐이 은퇴한 ‘경(Sir)’ 제임스 본드를 연기하며 여러 감독이 나눠 찍은 풍자극이에요. 한눈에 보기 개봉: 1967년 (국내 개봉 시기는 아카이브에서도 월 단위까지 확정하지 않았어요) 구분: 비공식 작품, 패러디 감독: 존 휴스턴, 켄 휴스, 밸 게스트, 조 맥그래스, 로버트 패리시, 리처드 탤매지 (6명 크레디트) 본드: 데이비드 니븐 (David Niven), 은퇴한 경의 제임스 본드 상영 시간: 131분 (IMDb 기준, 판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아카이브의 한 줄 소개는 이래요. “첫 본드 소설의 제목을 빌린 패러디. 여러 감독이 나눠 찍은 풍자입니다.” 왜 비공식 007일까? 이 영화는 에온 프로덕션이 만든 작품이 아니에요. 찰스 K. 펠드먼 쪽이 소설 《카지노 로얄》의 영화 권리를 갖고 컬럼비아 계열로 만든 1967년 작품이에요. 같은 해 에온은 공식 시리즈 「두 번 산다」를 내놓았어요. 그래서 두 편은 한 목록으로 이어지는 연속 작품이 아니고, 에온 공식 시리즈 25편 안에 1967년작 「카지노 로얄」은 들어 있지 않아요. 한국어 홍보에서는 ‘007 카지노 로얄’로 불리기도 했어요. 아카이브는 제목 뒤에 연도를 붙여 2006년 공식 편과 구분해요. 감독 크레디트와 출처, 비공식 두 편의 순서가 궁금하다면 「카지노 로얄(1967)」 출연진·출처 전체 보기 → 007 아카이브 줄거리 (스포일러 주의) ※ 패러디의 큰 반전과 결말 쪽 장난이 포함되어 있어요. 처음 볼 계획이라면 다음 섹션으로 건너뛰세요. 스머시가 현직 007들을 제거하자, 본부는 은퇴한 제임스 본드를 다시 불러들여요. 경의 본드는 요원의 이름 자체를 여러 사람에게 나눠 주고, 르 시프르의 카지노는 소설 속 바카라 대신 소동의 무대가 돼요. 카드 전문가로 에...

007 노 타임 투 다이(2021) 결말·출연진·DB5 마테라 추격 FAQ: 크레이그 마지막, 공식 시리즈 25편

한 줄 요약: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현역을 떠난 본드가 다시 호출되어 생물 무기 헤라클레스와 사핀을 쫓는 이야기예요. 캐리 후쿠나가가 연출하고 대니얼 크레이그가 마지막으로 본드를 맡은 에온 공식 시리즈 25편이며, 이탈리아 마테라 골목을 누비는 풀 가젯 애스턴 마틴 DB5로도 유명해요. 한눈에 보기 개봉: 2021년 (한국 개봉 2021년 9월 29일) 감독: 캐리 후쿠나가 (Cary Joji Fukunaga) 본드: 대니얼 크레이그 (Daniel Craig), 크레이그 본드 5편의 마지막 상영 시간: 163분 시리즈 순서: 스펙터(2015) 다음, 현재 공식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아카이브의 한 줄 소개는 이래요. “현역을 떠난 본드가 다시 호출되고, 오염된 섬에 남는다.” 줄거리 (스포일러 주의) ※ 엔딩과 가족 관계가 포함되어 있어요. 시리즈 전체를 가르는 스포일러이니 관람 전이라면 다음 섹션으로 건너뛰세요. 마테라의 석조 골목에서 본드와 마들렌은 여행을 가장한 도피 중이에요. 베스퍼의 묘 앞에서 과거의 조직이 다시 나타나고, 본드는 배신을 읽은 뒤 마들렌을 기차에 남겨 둔 채 현역을 떠납니다. 자메이카의 평화는 짧아요. 펠릭스 라이터가 찾아와 납치된 과학자 발도 오브루체프와 생물 무기 헤라클레스를 부탁하고, 쿠바에서 본드는 CIA 측 팔로마와 함께 스펙터 모임에 끼어들며 새 00 요원 노미와 경합해요. 펠릭스는 이 과정에서 배신 속에 목숨을 잃습니다. 스펙터와 다른 원한을 품은 사핀이 등장하고, 노르웨이의 숨겨진 집에서 본드는 마들렌과 다시 만나 아이의 존재를 확인해요. 섬의 기지에서 특정 DNA를 표적으로 삼는 헤라클레스의 실체가 드러나고, 본드와 노미가 침투해 사핀을 쓰러뜨리지만 본드는 이미 오염된 몸이에요. 미사일이 섬을 지울 때까지 그는 남고, 무전으로 마들렌과 딸에게 작별합니다. 출연진·본드걸·악당 제임스 본드 (대니얼 크레이그) : 현역을 떠났다가 가족과 오염 사이에서 잔류를 고르는, 크레...

007 스펙터(2015) 줄거리·본드걸·DB10 본드카 정리 | 블로펠드의 귀환, 시리즈 24편

한 줄 요약: 「007 스펙터」는 죽은 M의 유훈을 따라간 본드가 르 시프르·그린·실바를 하나로 잇는 조직 스펙터와 그 수장을 마주하는 이야기예요. 「스카이폴」에 이어 샘 멘데스가 연출하고 대니얼 크레이그가 네 번째로 본드를 맡은 공식 시리즈 24편이며, 로마 밤길을 달리는 애스턴 마틴 DB10으로도 유명해요. 한눈에 보기 개봉: 2015년 (한국 개봉 2015년 11월 11일) 감독: 샘 멘데스 (Sam Mendes) 본드: 대니얼 크레이그 (Daniel Craig) 상영 시간: 148분 시리즈 순서: 스카이폴(2012) 다음, 노 타임 투 다이(2021) 이전 아카이브의 한 줄 소개는 이래요. “망자의 날 행렬 뒤에서, 본드는 스펙터를 가족으로 읽고 마들렌을 고른다.” 줄거리 (스포일러 주의) ※ 블로펠드의 이름과 엔딩의 선택이 포함되어 있어요. 멕시코시티의 망자의 날, 해골 가면을 쓴 본드가 행렬을 가로질러요. 폭탄과 헬기 안의 격투가 이어지고, 죽은 M의 유훈이 그를 이곳에 보냈다는 사실과 함께 문어 반지, 마르코 시아라라는 이름이 남습니다. 런던에서는 신임 M이 무단 작전을 꾸짖고, C로 불리는 맥스 덴비가 감시망 ‘나인 아이즈’로 00 섹션을 없애려 해요. 본드는 로마 장례식에서 루시아 시아라를 구하고 스펙터의 회의장에 들어가고, 그곳에서 오버하우저가 그의 이름을 부릅니다. ‘페일 킹’은 미스터 화이트였어요. 그는 딸 마들렌 스완을 지켜 달라는 약속을 남기고 스스로 생을 마감해요. 오스트리아 클리닉과 눈밭을 지나 마들렌이 조직의 이름을 ‘스펙터’라고 알려 주고, 탕헤르의 호텔은 사막의 기지를 가리킵니다. 열차 칸에서 힝스와 결투를 벌인 뒤 도착한 운석 구덩이 기지에서, 오버하우저는 자신을 에른스트 스타브로 블로펠드라 부르죠. 런던에서 나인 아이즈가 켜지기 직전 Q가 망을 끊고, 본드는 마들렌을 고른 뒤 웨스트민스터 다리에서 블로펠드를 살려 둡니다. 출연진·본드걸·악당 제임스 본드 (대니얼 크레이그) : ...

007 스카이폴(2012) 줄거리·본드걸·DB5 본드카 정리 | 샘 멘데스 감독, 50주년 시리즈 23편

한 줄 요약: 「007 스카이폴」은 사고로 죽은 줄 알았던 본드가 돌아와, 과거에 버려진 전직 요원 실바로부터 M을 지키는 이야기예요. 샘 멘데스가 연출하고 대니얼 크레이그가 세 번째로 본드를 맡은 007 시리즈 50주년 작품이며, 런던 창고에서 DB5가 돌아오는 영화로도 유명해요. 한눈에 보기 개봉: 2012년 (한국 개봉 2012년 10월 26일) 감독: 샘 멘데스 (Sam Mendes) 본드: 대니얼 크레이그 (Daniel Craig) 상영 시간: 143분 시리즈 순서: 퀀텀 오브 솔러스(2008) 다음, 스펙터(2015) 이전 아카이브의 한 줄 소개는 이래요. “사고로 죽은 줄 알았던 요원이, 고향 집의 지붕 아래에서 기관의 얼굴을 지킨다.” 줄거리 (스포일러 주의) ※ M의 운명과 스카이폴 저택 결말이 포함되어 있어요. 이스탄불에서 하드 드라이브를 되찾으려는 추격이 열차 지붕까지 이어져요. M의 짧은 명령 “쏴.” 이후 이브의 탄환은 표적이 아니라 본드를 맞히고, 본드는 강으로 떨어져 공식 기록상 사망 처리됩니다. 기관의 명단이 새고 M의 권위가 정치의 도마에 오르자, 섬에서 술을 마시던 본드는 런던 폭파 소식을 듣고 돌아와요. 테스트는 기준 미달이지만 M은 그를 다시 현장에 넣습니다. 상하이와 마카오를 지나 세버린이 안내한 폐허의 섬에서, 본드는 전직 요원 실바를 만나요. 실바를 런던으로 압송한 것조차 그의 설계였어요. 지하철과 청문회가 전장이 되자 본드는 전산을 끄고, DB5에 M을 태워 어린 시절의 집 스카이폴로 향합니다. 킨케이드와 함께 덫을 놓고 버티지만 집은 불타고, M은 그 잔해 속에서 숨을 거둬요. 말로리가 새 M이 되고, 이브는 머니페니라는 이름을 받으며 본부의 문을 엽니다. 출연진·본드걸·악당 제임스 본드 : 죽은 줄 알았던 요원의 복귀. 집을 방어선으로 쓰는 선택을 해요. M (주디 덴치) : 크레이그 시기 국장의 마지막 이야기. “쏴”라는 한마디와 청문회, 그리고 작별. 실바 (하...

007 퀀텀 오브 솔러스(2008) 줄거리·본드걸·DBS 본드카 정리 — 카지노 로얄 후속작, 시리즈 22편

한 줄 요약: 「007 퀀텀 오브 솔러스」(2008)는 「카지노 로얄」이 끝난 지 약 한 시간 뒤에서 시작하는 바로 이어지는 후속작으로, 베스퍼를 잃은 본드가 석유가 아니라 물을 독점하려는 음모를 쫓는 이야기입니다. 줄거리, 본드걸 카밀 몬테스, 악당 도미닉 그린, 애스턴 마틴 DBS 본드카와 촬영지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개봉연도·감독·본드 배우 개봉 : 2008년 (한국 개봉 2008년 11월 5일), 상영 시간 106분 감독 : 마크 포스터 (Marc Forster) 제임스 본드 : 대니얼 크레이그 (Daniel Craig)의 두 번째 본드 원작 : 제목은 이언 플레밍의 단편에서 왔지만, 줄거리는 원작과 다릅니다 시리즈 순서 : 공식 시리즈 22편. 「카지노 로얄」(2006) 다음, 「스카이폴」(2012) 앞 전작 144분보다 훨씬 짧은 106분으로, 감독이 속편을 총알처럼 타이트하게 찍고 싶다고 말한 선택이 그대로 드러나는 작품입니다. 줄거리 (후반부 스포일러 주의) 「카지노 로얄」이 닫힌 뒤 약 한 시간. 본드는 미스터 화이트를 차에 싣고 이탈리아 가르다 호에서 시에나로 달립니다. 팔리오 축제의 군중과 지붕 위 추격, 지하 수조의 심문이 이어지는 배신 직후의 이야기입니다. 화이트는 조직이 어디에나 있다고 말하고, M의 경호원이 총을 돌립니다. 단서는 아이티의 암살 의뢰로 이어지고, 본드는 카밀 몬테스를 만납니다. 그녀는 메드라노 장군에게 가족을 잃었고, 환경 사업가 도미닉 그린의 곁에 머물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브레겐츠의 오페라 「토스카」 공연장에서 조직 '퀀텀'의 이사회가 몰래 대화를 나누고, 본드는 그 자리에 끼어듭니다. M은 본드의 여권을 정지시키지만, 볼리비아 항공 정찰에서 댐이 드러납니다. 그린의 목표는 석유가 아니라 물이었습니다. [스포일러] 그린은 가뭄을 만들어 팔고, 메드라노에게 정권을 넘기는 대가로 수도를 독점하려 합니다. 아타카마 사막의 수소 호텔이 불타는 가운데 카밀은...

007 카지노 로얄(2006) 줄거리·본드걸·DBS 본드카 정리: 크레이그 첫 본드, 시리즈 21편

한 줄 요약: 「007 카지노 로얄」(2006)은 대니얼 크레이그의 첫 본드 영화이자, 00 자격을 막 받은 신참 본드가 포커 테이블에서 파산과 사람을 배우는 리부트 작품입니다. 줄거리, 본드걸 베스퍼 린드, 악당 르 시프르, 애스턴 마틴 DBS 본드카와 촬영지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개봉연도·감독·본드 배우 개봉 : 2006년 (한국 개봉 2006년 12월 21일), 상영 시간 144분 감독 : 마틴 캠벨 (Martin Campbell) 제임스 본드 : 대니얼 크레이그 (Daniel Craig)의 첫 번째 본드 원작 : 이언 플레밍의 첫 본드 소설을 공식 시리즈가 본격적으로 각색한 작품 시리즈 순서 : 공식 시리즈 개봉 순서로 「어나더데이」(2002) 다음, 「퀀텀 오브 솔러스」(2008) 앞 참고로 1967년에 나온 같은 제목의 영화 「카지노 로얄」은 공식 시리즈와 별개로 만들어진 비공식 작품입니다. 줄거리 (후반부 스포일러 주의) 흑백 프롤로그에서 본드는 두 건의 살인을 마무리하고 00 자격을 받습니다. 자격을 막 받은 요원이 오만과 상처 사이로 걸어 들어가는 이야기의 출발점이죠. 마다가스카르 공사 현장 추격은 대사관 난입으로 이어지고, 마이애미 공항에서는 연료 트럭과 비행기가 터집니다. 상대는 금융 중개인 르 시프르. 테러 자금을 운용하다 계산을 그르친 그는 손실을 몬테네그로의 포커 테이블에서 메우려 하고, M은 본드를 그 테이블에 앉힙니다. 재무부에서 파견된 베스퍼 린드가 판돈을 들고 합류합니다. 테이블에서는 텍사스 홀덤이 펼쳐지고, 독이 든 잔이 본드의 심장을 흔들자 베스퍼가 제세동기를 연결합니다. [스포일러] 본드는 게임에서 이기지만 이야기는 카지노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르 시프르의 고문 방을 펠릭스 라이터가 열고, 베네치아에서 베스퍼의 또 다른 소속이 드러납니다. 침수되는 건물 안에서 베스퍼는 물을 선택하고, 본드는 다시 요원으로 돌아갑니다. 본드걸·악당·본드카 출연진과 주요 인물 베스퍼 ...

007 어나더데이(2002) 줄거리·본드걸·밴퀴시 본드카 정리 — 브로스넌 마지막, 시리즈 20편

한 줄 요약: 2002년 작 「어나더데이」(Die Another Day)는 피어스 브로스넌의 마지막 본드 영화이자 공식 시리즈 20편, 그리고 시리즈 40주년 작품입니다. 14개월의 감금에서 풀려난 본드가 얼굴을 바꾼 적과 이카루스 위성을 쫓고, 적응 위장으로 모습을 감추는 애스턴 마틴 밴퀴시가 이 편의 본드카입니다. 한눈에 보기 개봉: 2002년 (한국 개봉 2002년 12월 31일) 감독: 리 타마호리 (Lee Tamahori) 본드: 피어스 브로스넌 (Pierce Brosnan), 브로스넌의 마지막 본드 러닝타임: 133분 키워드: 14개월의 감금, 유전자 치료로 바꾼 얼굴, 아이스 팰리스, 이카루스 위성, 밴퀴시 대 재규어 XKR 한국에서는 「007 어나더데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했습니다. 존 클리즈가 R에서 정식 Q로 크레디트에 오르는 편이기도 합니다. 줄거리 (스포일러 주의) 그레이브스의 정체와 이카루스 결말은 스포일러입니다. 북측 무기 거래로 위장해 잠입한 본드는 문 대령과 그의 경호원 자오를 마주합니다. 한 사람은 호버크래프트 아래로 사라지고, 다른 한 사람은 얼굴을 잃습니다. 본드는 14개월 동안 감금된 뒤 포로 교환으로 풀려나지만, 본부는 그를 깨진 요원으로 봅니다. 하바나의 클리닉에서는 자오가 유전자 치료로 얼굴을 바꾸고 있고, 같은 해안에는 NSA 쪽 요원 징크스가 서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를 따라가던 선은 런던의 백만장자 구스타프 그레이브스로 이어지고, 그 곁에는 M이 심어 둔 요원 미란다 프로스트가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아이스 팰리스에서 공개되는 이카루스 위성은 태양광을 모아 지상을 가르는 장치입니다. 그레이브스는 죽지 않은 문 대령이었고, 프로스트는 이미 그의 편으로 넘어가 있습니다. 결전은 화물기와 한반도의 비무장지대 위로 옮겨 갑니다. 이카루스로 휴전선을 열겠다는 계획이 드러나고, 징크스는 프로스트를, 본드는 문을 끝냅니다. 본드걸·악당·본드카 징크스 (할리 베리): 본명은 ...

007 언리미티드(1999) 출연진·본드걸·BMW Z8 본드카 FAQ | 브로스넌 세 번째, 시리즈 19편

한 줄 요약: 1999년 작 「언리미티드」(The World Is Not Enough)는 피어스 브로스넌의 세 번째 본드 영화이자 공식 시리즈 19편입니다. 석유 파이프라인의 상속녀 엘렉트라 킹을 지키라는 임무가 이야기 한가운데서 뒤집히고, 미사일을 단 BMW Z8이 이 편의 본드카입니다. 한눈에 보기 개봉: 1999년 (한국 개봉 1999년 12월 18일) 감독: 마이클 앱티드 (Michael Apted) 본드: 피어스 브로스넌 (Pierce Brosnan), 세 번째 본드 러닝타임: 128분 (씨네21 기준 125분) 키워드: 킹 파이프라인, 상속녀의 배신, 두개골 속 탄환, 이스탄불 핵 계획, BMW Z8 제목은 본드 가문의 모토에서 왔습니다. 한국에서는 「007 언리미티드」라는 제목으로 개봉했고, 데즈먼드 루엘린이 Q로 마지막 공식 출연한 편이기도 합니다. 줄거리 (스포일러 주의) 엘렉트라의 배신과 이스탄불 핵 계획은 강한 스포일러입니다. 본드가 본부로 가져온 돈 가방이 터지면서 석유 재벌 로버트 킹 경이 숨집니다. M의 오래된 친구였습니다. 본드는 그의 딸 엘렉트라 킹을 보호하라는 임무를 받습니다. 상대는 테러리스트 르나르로, 두개골에 남은 009의 탄환 때문에 고통을 느끼지 못하지만 남은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무대는 아제르바이잔에서 서쪽으로 뻗은 800마일의 킹 파이프라인입니다. 스키 추격과 파라호크 습격이 코카서스 설산을 가르고, 핵 물리학자 크리스마스 존스가 파이프라인 안의 장치를 읽어 냅니다. 반전은 보호 대상 쪽에 있습니다. 엘렉트라는 자신을 납치했던 범인을 유혹했고, 아버지의 제국을 스스로 손에 넣었습니다. 그녀가 M을 납치해 고문 의자에 묶는 순간, 보호 임무의 방향이 완전히 뒤집힙니다. 이스탄불의 핵 계획은 보스포루스를 오염시켜 킹 파이프라인만 남기려는 계산입니다. 결국 본드는 엘렉트라를 쏘고, 르나르는 잠수함 원자로 앞에서 최후를 맞습니다. 본드걸·악당·본드카 엘렉트라 킹 (소피...

007 네버 다이(1997) 줄거리·본드걸·BMW 750iL 본드카: 브로스넌 두 번째, 시리즈 18편

한 줄 요약: 1997년작 「네버 다이」(Tomorrow Never Dies)는 피어스 브로스넌의 두 번째 본드 영화이자 공식 시리즈 18편입니다. 뉴스를 먼저 만드는 미디어 재벌 엘리엇 카버와, 휴대전화로 원격 조종하는 BMW 750iL이 이 편의 얼굴입니다. 한눈에 보기 개봉: 1997년 (한국 개봉 1998년 1월 17일) 감독: 로저 스포티스우드 (Roger Spottiswoode) 본드: 피어스 브로스넌 (Pierce Brosnan), 두 번째 본드 러닝타임: 119분 키워드: 미디어 재벌, GPS 인코더, 스텔스함, 남중국해, 원격 조종 BMW 750iL 큐비 브로콜리에게 헌정된 편으로 크레디트가 남아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007 네버 다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했습니다. 줄거리 (스포일러 주의) 패리스의 죽음과 스텔스함 결말은 스포일러입니다. 헨리 굽타의 손에 훔친 GPS 인코더가 있습니다. 엘리엇 카버의 미디어 제국은 그 혼란을 이용해 영국 프리깃 데번셔를 중국 영해로 밀어 넣습니다. 스텔스함이 배를 가르고 미사일 하나를 빼내고, 카버 뉴스는 사건보다 먼저 특종을 내보냅니다. 본부는 본드를 함부르크로 보냅니다. 옛 연인 패리스 카버가 정보를 넘기고, 카버는 카우프만 박사를 보냅니다. 패리스는 죽고, 본드는 인코더를 들고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갑니다. 그곳에서 BMW 750iL이 휴대전화 원격으로 스스로 달립니다. 남중국해의 잔해에서 미사일이 비어 있음을 확인한 본드는, 같은 사건을 쫓던 중국 측 요원 웨이 린과 맞닥뜨립니다. 둘은 호찌민에서 붙잡혔다가 함께 달아나고, 옥상과 오토바이 추격이 이어집니다. 스텔스함 위에서 카버는 베이징을 겨냥한 발사를 서두릅니다. 본드는 시 드릴로 선체를 열어 배를 레이더에 노출시킨 뒤, 같은 드릴로 카버를 끝냅니다. 본드걸·악당·본드카 웨이 린 (양자경): 중국 측 현장 요원. 같은 잔해를 쫓다가 본드와 동등한 상대로 합류합니다. 스턴트의 상당 부분을 직접 소화...

골든아이(1995) 피어스 브로스넌 첫 본드: 줄거리·본드걸·DB5·Z3 정리 | 007 시리즈 17편

한 줄 요약: 1995년작 「골든아이」(GoldenEye)는 피어스 브로스넌의 첫 본드 영화이자 공식 시리즈 17편입니다. 6년 공백 뒤의 부활작으로, 죽은 줄 알았던 006과 위성 무기 골든아이를 둘러싼 이야기이며 주디 덴치 M의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한눈에 보기 개봉: 1995년 (한국 개봉 1995년 12월 16일) 감독: 마틴 캠벨 (Martin Campbell) 본드: 피어스 브로스넌 (Pierce Brosnan), 첫 본드 러닝타임: 130분 키워드: 006 알렉 트레블리언, 위성 무기 골든아이, 댐 점프, 상트페테르부르크 탱크 추격 제목 ‘골든아이’는 이언 플레밍의 자메이카 저택 이름이기도 합니다. 바버라 브로콜리의 첫 제작 편이며, 오프닝 총구 장면에 CGI가 쓰였다는 점도 공식 트리비아로 남아 있습니다. 줄거리 (스포일러 주의) 006의 정체와 접시 안테나 위 결말은 스포일러입니다. 1986년, 본드와 006 알렉 트레블리언이 소련 시설에 잠입합니다. 오루모프의 총에 동료가 쓰러지고, 본드는 댐을 뛰어내려 살아 나옵니다. 아홉 해가 지난 뒤에도 그 죽음은 공식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세베르나야의 위성 통제소가 습격당합니다. 골든아이는 궤도에서 도시를 검게 만들 수 있는 전자기 무기이고, 프로그래머 나탈리아 시모노바만 살아 나옵니다. 습격을 실행한 크세니아 오나톱, 몬테카를로의 카지노와 타이거 헬기가 모두 같은 배후를 가리킵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본드는 죽은 줄 알았던 006과 마주합니다. ‘야누스’라는 이름 뒤에서 트레블리언은 코사크 부모가 겪은 배신을 영국에 되갚으려 합니다. 탱크가 시내를 가르고, 장갑열차 안에서 추격이 한 번 끊깁니다. 쿠바의 접시 안테나 위에서 나탈리아가 골든아이를 재프로그래밍하는 동안, 본드는 옛 동료와 맞섭니다. “잉글랜드를 위해?”라는 물음에 본드는 “아니. 나를 위해.”라고 답합니다. 본드걸·악당·본드카 나탈리아 시모노바 (이자벨라 스크룹코): 세베르나...

살인면허(1989) 줄거리·본드걸·탱커 추격: 007 시리즈 16편, 티모시 달튼

한 줄 요약: 1989년작 「살인면허」(Licence to Kill)는 티모시 달튼의 마지막 본드 영화이자 공식 시리즈 16편입니다. 펠릭스 레이터의 복수와 면허가 취소된 본드, 켄워스 탱커 추격으로 달튼 시대를 닫습니다. 한눈에 보기 개봉: 1989년 (한국 1989년, 일자 미상) 감독: 존 글렌 (John Glen) 본드: 티모시 달튼 (Timothy Dalton) 러닝타임: 약 133분 키워드: 면허 취소, 펠릭스 복수, 켄워스 탱커, 이스트머스 시티 플레밍 소설 제목을 쓰지 않은 첫 공식 작품이며, 가제는 Licence Revoked였습니다. 애스턴 마틴 본드카는 없고, 추격의 주인공은 켄워스 W900B 탱커입니다. 줄거리 (스포일러 주의) 델라의 죽음과 산체스의 최후는 스포일러입니다. 플로리다에서 펠릭스 레이터(DEA)의 결혼식 날, 본드와 펠릭스는 마약왕 프란츠 산체스를 붙잡습니다. 그러나 산체스는 탈출하고, 신혼의 델라가 살해되며 펠릭스는 상어 수조에 던져져 팔다리를 잃습니다. 본드는 복수를 택합니다. 키웨스트에서 M은 “자네의 살인면허는 취소일세.”라며 공식 임무를 거둡니다. 전 CIA 요원 팸 부비에가 돕고, 루페 라모라가 내부 정보를 가리키며, Q는 장비를 들고 현장으로 나옵니다. 이스트머스 시티와 Wavekrest, 사막의 켄워스 탱커 추격이 이어집니다. 산체스에 대한 본드의 복수는, 라이터로 불을 붙이는 장면에서 끝납니다. 본드걸·악당·차량 팸 부비에 (캐리 로웰): 전 CIA. 웨트슈트 장면으로 기억되는 조력자이자 동행. 복수에 치우친 본드를 현장에서 붙잡아 줍니다. 루페 라모라 (탈리사 소토): 산체스 곁의 내부 안내자. 위험 속에서 본드 쪽에 손을 내밉니다. 프란츠 산체스 (로버트 데이비): 돈보다 충성을 앞세우는 마약왕. 배신에 잔인하고, 조직의 규율을 폭력으로 유지합니다. 그 외: 데이비드 헤디슨(펠릭스 레이터), 베니시오 델 토로(다리오), 프랭크 맥레이(샤키)....

리빙 데이라이츠(1987) 줄거리·본드걸·V8 밴티지: 007 시리즈 15편, 티모시 달튼

한 줄 요약: 1987년작 「리빙 데이라이츠」는 티모시 달튼의 첫 본드 영화이자 공식 시리즈 15편입니다. 위장 망명과 첼로 케이스, 방아쇠는 당기되 사람을 맞히지 않는 저격 장면으로 달튼 시대의 톤을 엽니다. 한눈에 보기 개봉: 1987년 (한국 1988년, 일자 미상) 감독: 존 글렌 (John Glen) 본드: 티모시 달튼 (Timothy Dalton) 러닝타임: 약 130분 키워드: 위장 망명, 첼로 케이스, 애스턴 마틴 V8 밴티지 위장 망명과 첼로 케이스. 본드는 방아쇠를 당기되 사람을 맞히지 않습니다. 유머를 줄인 얼굴 위에, 명령에 대한 의심이 남는 달튼 첫 편의 출발점입니다. 줄거리 (스포일러 주의) 코스코프의 위장과 아프가니스탄 결말은 스포일러입니다. 지브롤터 훈련에서 00 요원 하나가 죽고, 본부에는 “스메르티 슈피오남(스파이에게 죽음을)” 소문이 돕니다. 본드는 체코슬로바키아로 보내져 소련군 장교 코스코프의 망명을 돕습니다. 저격수는 첼리스트 카라 밀로비의 얼굴이고, 본드는 방아쇠를 당기되 사람을 맞히지 않습니다. 빈의 안전가옥에서 코스코프가 사라지고, 우유 배달로 위장한 네크로스가 그 방을 엽니다. 코스코프가 남긴 이름은 신임 KGB 수장 푸시킨. 본드는 암살 명령을 받지만 의심을 접지 않습니다. 탕헤르의 무기상 휘태커가 겹치며, 망명의 실체는 마약과 무기의 교환으로 기울기 시작합니다. 스키 활강 뒤 은색 V8이 불타고, 남는 것은 카라의 첼로 케이스입니다. 배신과 납치 끝에 본드는 아프가니스탄 공군 기지로 떨어지고, 네크로스와의 싸움은 허큘리스 수송기 안에서 끝납니다. 휘태커의 흉상 전시는 본드의 총에 무너지고, 코스코프의 위장은 여기서 벗겨집니다. 로케이션·본드카·출연진 표를 한곳에서 보려면 아카이브를 열어 보세요. 「리빙 데이라이츠」 상세 페이지 보기 본드걸·악당·본드카 카라 밀로비 (마리암 다보): 첼로와 저격 소총이 한 인물에 겹칩니다. 코스코프를 믿다 배신의 운반자가 되...

뷰 투 어 킬(1985) 줄거리·본드걸·금문교: 007 시리즈 14편, 로저 무어 마지막

한 줄 요약: 뷰 투 어 킬 (A View to a Kill, 1985)은 로저 무어의 마지막 공식 007 작품입니다. 실리콘밸리 단층 파괴 음모, 본드걸 스테이시 서튼, 악당 맥스 조린과 메이 데이, 금문교 결투까지 한눈에 정리합니다. 한눈에 보기 개봉: 1985년 (한국 1985년 12월 22일) 감독: 존 글렌 (John Glen) 제임스 본드: 로저 무어 (Roger Moore) — 공식 시리즈 마지막 본드 출연 러닝타임: 131분 시리즈: 공식 007 영화 14편 (직전작 옥토퍼시 ) 조린이 실리콘밸리를 단층 위에 올리고, 결투는 금문교에서 끝납니다. 무어 시대의 작별 편이기도 합니다. 줄거리 (스포일러 주의) 시베리아의 눈 속에서 003의 시체가 마이크로칩을 돌려줍니다. 핵 펄스에도 견디는 복제품이고, 원본을 만든 영국 방산업체는 맥스 조린의 손에 넘어가 있습니다. 파리 에펠탑에서 탐정이 죽고, 조린의 경호 메이 데이가 낙하산으로 사라집니다. 본드는 마구간 조련사로 샹티이 저택에 들어가 경주마의 이식 칩을 읽습니다. 정체가 드러난 뒤 자동차 광산에서 익사 직전까지 갑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지질학자 스테이시 서튼이 빼앗긴 땅을 들고 나타납니다. 조린의 계획은 실리콘밸리 아래 호수와 광산에 폭약을 넣고, 헤이워드와 샌안드레아스 단층을 동시에 흔들어 칩 산업을 지우는 것입니다. 폭약을 끊은 메이 데이가 죽고, 결투는 금문교 케이블 위에서 끝납니다. 조린이 떨어지고, 본드는 스테이시와 함께 남습니다. 스포일러 포인트: 메인 스트라이크와 메이 데이의 전향, 금문교의 추락은 핵심 반전입니다. 출연진·로케이션·차량 표까지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보세요. 「뷰 투 어 킬」 로케이션·차량 전체 표 보기 → 007 아카이브 출연 · 본드걸 · 악당 제임스 본드 (로저 무어) — 공식 시리즈 마지막 본드. 마구간과 금문교 사이에서 긴 재임의 여유와 나이의 간극이 동시에 보입니다. 다음 번호는 티모시 달튼에게 넘...

옥토퍼시(1983) 서커스 열차·핵 플롯 FAQ: 007 시리즈 13편, 로저 무어와 인도 우다이푸르

한 줄 요약: 「옥토퍼시」(Octopussy, 1983)는 공식 007 시리즈 13편이자 로저 무어의 여섯 번째 본드 영화다. 가짜 파베르제와 서커스 열차 안에, 사고처럼 보이게 만들 핵이 숨어 있다. 한눈에 보기: 개봉연도·감독·본드 배우 · 개봉: 1983년 (한국 개봉 1984년 7월 29일) · 감독: 존 글렌 (John Glen) · 본드: 로저 무어 (Roger Moore) · 러닝타임: 131분 · 시리즈 순서: 공식 시리즈 13편 (이전 「유어 아이즈 온리」) 존 글렌의 두 번째 007 연출이다. 로버트 브라운의 새 M이 이 편부터 브리핑실에 앉는다. 모드 애덤스는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의 안드레아에 이어, 서로 다른 본드걸 주역을 두 번 맡은 배우로 공식 소개에 적힌다. 줄거리 (스포일러 주의) 009가 광대 분장으로 동베를린 대사관에 쓰러지고, 가짜 파베르제 알이 그의 손에 있다. 본드는 런던 경매에서 진품을 가짜와 바꿔 카말 칸의 호가를 끌어올린다. 알 속에는 발신기가 들어 있다. 인도 라자스탄의 궁에서 카말과 고빈다, 마그다가 본드를 맞는다. 본드는 옥토퍼시의 섬으로 들어가 서커스 밀수의 겉면을 본다. 배후는 소련 장군 오를로프다. 진품 보물을 빼돌리는 밀수가 껍데기고, 속은 서독 미 공군 기지에서 터뜨릴 핵탄두다. 사고처럼 보이게 하면 보복이 모스크바가 아닌 미국의 실수로 향한다. 본드는 열차에서 그 계획을 읽는다. 광대 분장으로 서커스 막 안의 탄두에 손을 넣고, 옥토퍼시는 카말의 배신을 한 발 늦게 읽는다. 오를로프는 국경에서 도둑으로 맞고, 인도 궁과 비행기 동체에서 남은 결투가 끝난다. 본드걸·악당·이동 수단 기억할 얼굴들 · 옥토퍼시 (모드 애덤스) — 본드걸. 서커스와 밀수의 우두머리. 아버지의 명예와 카말의 배신 사이에서 전향한다. · 카말 칸 (루이 주르당) — 적대자. 추방된 왕자의 예절과 조작된 주사위. 서커스를 핵의 운반 상자로 쓴다. · 고빈다 (카비르 베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