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어 아이즈 온리(1981) 출연진·줄거리·2CV 추격 가이드: 007 시리즈 12편, 로저 무어와 메테오라
한 줄 요약: 「유어 아이즈 온리」(For Your Eyes Only, 1981)는 공식 007 시리즈 12편이자 로저 무어의 다섯 번째 본드 영화다. 가라앉은 ATAC 통신기를 그리스 암벽까지 쫓다, 기계를 절벽 아래로 던지며 끝난다. 한눈에 보기: 개봉연도·감독·본드 배우 · 개봉: 1981년 (한국 개봉 1982년, 일자 미상) · 감독: 존 글렌 (John Glen) · 본드: 로저 무어 (Roger Moore) · 러닝타임: 127분 · 시리즈 순서: 공식 시리즈 12편 (이전 「문레이커」) 존 글렌의 감독 데뷔작이다. 버나드 리가 1981년 1월에 사망한 뒤, 이 영화는 M을 새 배우로 교체하지 않고 공석으로 처리한다. 거대 세트를 접고 암벽·수중·스키로 돌아간 톤이 이 편의 특징이다. 줄거리 (스포일러 주의) 이오니아해에서 영국 정보선 세인트 조지가 가라앉고, 자동 조준 통신기 ATAC가 함께 사라진다. 해양고고학자 해블록 부부가 암살당하자, 딸 멜리나가 석궁을 든다. 본드는 스페인의 곤잘레스를 심문하기도 전에 그녀의 화살을 본다. 이탈리아 코르티나의 스키와 아이스하키를 지나, 사업가 크리스타토스가 밀수꾼 콜롬보를 적으로 가리킨다. 콜롬보의 입과 리스의 죽음이 그 손가락을 뒤집는다. 진짜 구매자는 소련이 아니라 크리스타토스 쪽이다. 코르푸에서 두 사람은 ATAC를 인양하다 붙잡히고, 수장 시도를 견딘 다음 메테오라의 수도원으로 기어 오른다. 본드는 멜리나의 복수를 한 박자 멈추게 하고, 크리스타토스는 콜롬보의 손에 죽는다. 고골이 ATAC를 받으러 헬기에 내렸을 때, 본드는 기계를 절벽 아래로 던진다. 어느 쪽에도 넘기지 않겠다는 한 줄로 일이 끝난다. 본드걸·악당·본드카 기억할 얼굴들 · 멜리나 해블록 (카롤 부케) — 본드걸. 석궁의 복수자. 부모의 죽음이 동기이고, 잠수는 내이 문제로 본인이 못 했다는 제작 노트가 007.com에 있다. · 아리스토텔레스 크리스타토스 (줄리언 글로버) — 적대자...